ARTSOHYANG NEWS

문화공감


부산을 대표하는 벚꽃명소에서도 공공미술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중문화의 영역인 캐릭터 인형과 가발로도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일본 작가 작품을 비롯해 프랑스 다니엘 퍼먼의 조형물도 시선을 끌어모읍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공공 미술품도 있습니다.

높이 9미터가 넘는 피노키오가 센텀시티 한복판을 씩씩하게 걸어갑니다.

청년들의 당당하고 주체적인 삶을 응원하는 작품으로 공공미술의 의미를 살렸습니다.


남은진/'아트소향' 대표 : "학생들이 책이나 교과서에서만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이런 작품을 보면서도 거기서 깨닫고 교훈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KBS [공공미술 명소…‘거리 미술관’으로 봄나들이]

짐 다인 '희망으로 전진하는 소년'이 3월 12일(목) KBS 부산 <문화공감>에 소개되었습니다.


배병오 기자 cue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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